[전화영어 추천] 3개월이면 말문이 트이는 스마트모잉 전화영어 추천 - 첫번째 Jzzang♥♡- 영어정복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까지 영어를 배운 시간만 해도 10년이 넘는데..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나..

작년 여름, 친구 셋과 함께 미국에 갔었다..
엘리베이터 안에 서있는데 외국인아주머니 왈,  


"hold on second"

(잠깐 기다려 주세요)



이말을 못알아 듣고 셋 다


"(으응?) 뭐래? 내리라는거야?"

하며 다큰 한국인 셋이서 엘리베이터에서 후다닥 내렸더랬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사람들은 우리를 지못미 하며 쳐다보는 것이었다.

 우우..



그래! 2010년에는 꼭! 울렁증을 극복하고 영어로 말하고야 말겠어 ! 라는 결심을 하게되었다.


 
그러던중!!! 스마트모잉이라는 전화영어 체험단을 신청하게 되었다. 몇달 전부터 벼르고 벼르고 여러 사이트에서 레벨테스트를 해보면서 비교를 하던 차였는데.. 체험단이라는 좋은 기회가!!


두근두근 마음을 안고 스마트모잉 홈피로 갔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나와같은 직장인들이 많고,  좋은 직장 출신들이 많이 듣고있다는 것이었다. 

내가 작년에 GM대우를 썼다가 떨어졌는지라 더~ 좋아보인다!  


레벨테스트를 신청하고, 기다리는데 cindy라는 여자 선생님이 전화를 주었다.

점심시간이 마치자 마자 딱 1시에 맞춰서 전화가 왔다.

 

긴장하며 침넘어가는 소리 ㅋ Hello? 를 어색하게 외쳤다.


선생님은 다양한 질문을 하면서 나의 근황을 물었다. 넌 뭐하는 애냐, 왜 전화영어를 하냐, 취미랑 가족이 누구인지?

회사에 있어서 잘 안들렸지만 혼자서 손짓 발짓 하며,, 열심히 대답을 하기 시작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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